1/100 엑시아 도색중 샷 Ver.미완성

플래쉬가 강해서인지 좀 외곽선이 흐려보임.

하지만 덕분에 저 붉은색의 광택이 살아나서 만족만족


검을 제대로 쥐었을 때.

GN소드가 너무 커서 이런 각도가 아니면 엑시아에 포커스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휘두르는듯한 모션으로.

플래쉬를 껐더니 좀 더 잘 찍힌듯?
아직 도색을 끝마치지 못한 가슴부분.

가슴의 구슬도 빨간색으로 바꿔칠할 예정.

금전적인 사정으로 마커를 이용해 칠하다보니 지저분한 부분이 막 눈에 띄는군요 ㅠㅠ
중간에 마커가 갑자기 색이 변해버려서, 방패가 반쪽은 진하게, 반쪽은 밝게 칠해져버렸습니다 ㅠㅠ.

진한쪽이 보기 좋은데 말이죠.
차렸자세.

GN소드의 안쪽은 아직 칠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각을 주고 올려다보는 샷.


파란색의 엑시아도 좋지만, 이렇게 칠해가면서 보면 빨간 엑시아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완성하고 봐야겠지만서도.

by NaCor | 2008/03/23 15:4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acor.egloos.com/tb/18095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플람 at 2008/03/23 15:53
GN소드가 저렇게 넓적했나(..)
더블오 재밌긴 한데 엑시아든 버츄든 큐리어스든 어째 전작에 비해 기체 뽀대는 좀 밀리는 느낌(..) 건프라 판매수량에서도 차이가 난다는거 같던데 흠좀
Commented by NaCor at 2008/03/23 16:35
듀나메스 엉덩이같은건 진짜 걷어차고 싶을 정도지만, 엑시아 사다놓고 보면 저 GN소드가 너무 마음에 듬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