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6일
return 서울;
[그간 그린 그림이 없어 짤은 없습니다]
격조했습니다.
설이라고 본가 내려가서 지내느라 포스팅이 없었네요
그간 부산에 있는 중에 한거라곤 음[...]
전장의 발큐리아 1주차 클리어 한것 정도?
마지막 스테이지 막시밀리안이 좀 많이 빡치게하는 바람에
[.]
20턴 가면 게임 오버인 게임을 17턴까지 끌게하는 빡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어째 17턴에 잭팟이 터져줘서 화염방사기로 열심히 긁어서 죽여줬습니다 ㅎㅎㅎ[.]
당연히 C랭 나왔네요. 아무래도 조금 더 노가다가 필요했던듯;;
다시 서울 왔으니 이제 작업의 시작입니다.
아직 감기기운이 떨어지지 않았으니 무리는 않도록 하고 당분간 정양은 해야겠네요.
으으 목아퍼
# by | 2012/01/26 23:5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