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사지방

[사지방입니다]


에 일단

춥습니다

손이 시려서 타자치는데 계속 오타나네요

[.]

요즘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지는건 왜일까나요 ㅠㅠ


아침 초번초 초병 다녀왔는데 난데없이 영하 12도 깝놀

어제 야간 초번초 갔을때만 해도 영상이었는데[...]


어렵게 사지방 앉기는 했는데 청소준비하러 갈 시간이 다가오네요

ㅠㅠ

가줘야할듯



음 그리고


말일에 외박나간다고 지난주에 썼었는데도 왠지 온다는 사람이 없어[.]

쏜다고 해도 안오나여 님들 ㅠㅠ

by NaCor | 2010/02/06 19:46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사지방입니다

[사지방입니다]

별달리 뭐 남길 말은 없지만서도, 일단 씁니다

2월 말일에 걸쳐서 외박 나갑니다

시간과 금전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 놀아주시려면 연신내역으로 와주세요

정확한 일정은 콜해주는 사람들 숫자랑 등등을 보고 차후에 전파하겠음


다 제끼고 준코 노래주점에서 다섯시간 달려볼 용의도 있는데, 이건 내가 쏠테니 걍 오기만 하면 ㄳ


음 뭐 그리고

강각의 레기오스 재밌네요

5권까지 친구가 갖다줘서 봤는데 막 끌리는듯

8권까지 정발인 모양이던데 뒷권도 다 구입하고, 상황 봐서는 원서 지르는 것도 할지도

한두권만 질러도 전역할때까지 보기엔 충분할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비천한 일어 실력으로는[.]


바깥세상은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군요

뭔가 즐거운 일 있나요?

여긴 매일매일이 똑같습니다

[.]


ㅁㄴㅇㄹ

나가고 싶어요

by NaCor | 2010/01/31 16:3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잠수타고 있었는데, 사실 나왔었습니다

[잠깐 나왔었다능]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청원휴가로 잠깐 나왔다가 오늘 복귀하는 윷입니다

바쁘기도 바빴고, 장례식 치르느라 연락할 상황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뭐 그냥 잠수 탔다는 이야기


[.]

복귀하는 마당에 스캔뜬 그림이나 좀 짤 삼아 올리는 것으로 허전함을 달래야겠네요

요런거라든가





놀다보니 시간 다 되어서 일단 부대 앞쪽으로 이동해서 피시방에서 마저 씁니다

피시방이다보니 그림은 더는 못올리고 ㅇㅅㅇ


이제 복귀까지 한시간쯤 남았네요

백일휴가때 복귀할때는 이때쯤 복귀하기 싫다고 몸부림쳤던듯한 기억이 있지만서도, 지금은 어째 아무렇지도 않은 느낌

피방에선 마땅히 할것도 없고

걍 챗이나 하다 갈듯


샤방이 3월에 1차정기 맞춰서 쓰자고 하긴 했었는데, 우리 부대 사정상 3월은 당연히 무리고 4월도 버겁고 5월 중순쯤 지나야 어째 방법이 보일듯 함

신종플루땜에 두달동안 휴가가 밀려서 병장 말에 2차정기 쓰고 다음달에 3차정기 쓰는 사람이 무려[....]

것도 그렇고 4월에 전역하는 사람이 5명이나 되다보니까 사람도 적은 전차부대에 출타자 제한 3명인 상황에선 휴가를 올리기도 뭣하군요

그냥 맘 비우고 있을 생각인데, 기회되면 3월에 포상 올려나 볼까는 싶음 ㅇㅅㅇ

정확한 일정은 일단 그때 가봐야 할듯 하니 지금은 이대로 줄임


으우으 챗이나 해야지

by NaCor | 2010/01/14 17:43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시간이 증발하고 있네여

[복귀시간이 다가온다]

부대에서 노트도 갖고나온 김에 그림 스캔이나 할까 생각했었는데 책보다 보니 시간이 벌써 다 되어 가는군요

더 늦기전에 몇장이라도 시도해볼까 싶습니다만 어찌될지는[.]

머ㅣㅇ라ㅓㅁ;ㅣ

시간 왜이리 빨리 간답니까 ㅠㅠ


덧,

결국 무리였음

다음 기회에 ㅠㅠ

by NaCor | 2010/01/03 15:05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외박나왔습니다

[외박나왔음]

근데 특박으로 집에 왔네여

느긋하게 신년 지내다 들어갈듯


하루 늦었지만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by NaCor | 2010/01/02 12:4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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